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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예방접종 백신, 무엇이 들어있고, 무엇이 문제인가?
작성자 이비엠센터 작성일 2019-05-29 조회 313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제품에 포함되어 있는 재료들을 하나하나 살펴보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어떤 국가에서 만들어졌는지, GMO(유전자변형식품)이 첨가되어 있지는 않은지, 천연원재료로 만들어졌는지 등등… 세세하게 따져본다. 하지만 백신같은 경우에는 어떤가? 예방접종을 맞아야 질병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고, 안전하다고 하니 백신에 어떤 성분이 들어 있는지에 대해서는 관심이 낮다. 이러한 예방접종의 부작용은 가볍게 여길 수 있는 미열과 좁쌀 두드러기부터 호흡곤란과 부분적 신경마비, 뇌의 산소전달 차단까지 치명적인 영향을 불러일으키기도 한다. 

그렇다면 백신에는 어떤 재료들이 첨가되어 있을까? 약화된 항원 뿐 만 아니라 그 외 백신의 기능을 유지시키는 첨가물들도 포함되어 있다. 


Aluminum (알루미늄) : 항체 생성을 증진시키기 위해 사용된다. 알루미늄은 발작, 알츠하이머, 뇌손상, 치매 등을 일으킬 수 있는 물질로 알려져 있다. 알루미늄은 DTP, DTaP, 그리고 B형 간염 백신에 사용된다.

Benzethonium chloride (벤제토니엄 클로라이드) : 탄저병 백신에 사용되는 방부제로 아직 인간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려져 있지 않다.

Ethylene glycol (에틸렌 글리콜) : 부동액의 주요 성분으로 DTaP, 소아마비, B형 간염 백신 등에 방부제로 사용된다.

Formaldehyde (포름알데히드) : 살충제나 항곰팡이제에 주로 쓰이는 독성이 강한 물질이다. 백신에 들어있는 균들이 활동하지 못하게 하기 위해 사용된다. 

Gelatin (젤라틴) : 수두나 MMR 백신에 첨가되는 알레르기를 일으킬 수 있는 물질이다.

Glutamate (글루타메이트) : 수두 백신에 사용되는 것으로 빛이나 열과 같은 환경 변화에 백신을 안정적으로 보관하기 위해 첨가된다.

Neomycin (네오마이신) : MMR이나 소아마비 백신에 사용되는 항생제로 배양 물질 속에서 균들이 자라지 못하도록 하는데 쓰인다. 

Phenol (페놀) : 이것은 코울타르에서 파생된 물질로 독성이 강하며 살균제, 방부제, 염색제 등에 첨가되는 물질이다. 장티푸스 백신 등에 사용된다.

Streptomycin (스트렙토마이신 ) : 소아마비 백신에 사용되는 항생제로 알레르기를 일으킬 수 있다.

Thimerosal (티메로살) : 백신에 사용되는 대표적인 방부제로 주성분은 수은이다. 백신 첨가물 중 가장 논란이 많은 물질이며, 몇몇 사람들에 의해 자폐증을 일으키는 물질로 의심받고 있다. 


정말 많은 첨가물들이 포함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백신 제조업체들은 위와 같은 첨가물들이 극미량 사용되기 때문에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이야기한다. 그러나 어린 아이들은 체내의 독성을 외부로 배출하는 기능이 덜 발달되어 수은과 같은 중금속은 체내에 쌓이기 쉽기 때문에 특히 조심하는 것이 좋고, 몇몇 첨가물은 아직까지도 부작용이 밝혀지지 않았기 때문에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모두 조심하는 것이 좋을 듯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