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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EBM은 내 건강의 등대입니다.
작성자 유OO(S타입/55년생/남)
주증상 직장암,비염

 

1.섭생을 시작하게 된 동기는?

저는 직장 전체를 절데하고 인공항문을 생성하는 수술을 받았습니다. 직장에 7cm나 자라있던 암덩어리를 제거하기 위함이였지요. 수술 후 6차 항암치료를 계획하고 있던 차에 지인으로부터 ebm센터를 소개받았습니다. 솔직히 허봉수 원장님과의 상담 후 처음에는 의문과 혼란이 가중되었습니다. 항암치료에 대해 회의적이셨고, 수술 이후 영양보충이 시급한 저에게 채식위주의 식사를 해야한다는 말을 하셔서 따지듯이 질문하기도 하였지요.

2.섭생실천 후 식생활변화

항암치료를 중단하고 ebm건강법을 온전히 실천하는 것은 심적으로 쉽지않은 결정이였습니다. ebm식사에 매진하면서 가끔 혈변이 보이기도 하고 변 상태가 안정되지 않아 걱정이 커질 때도 있었습니다.

 

3.복용약물 /건강상의 변화/ 컨디션의 변화

하지만 신기하게도 야채만 먹고도 활력이 생기고 컨디션도 좋아지는 것이 느껴졌고, 사람들로부터 ‘안생이 좋다’.‘목소리가 맑아 아픈 사람같지 않다’ 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각종 치료로도 호전되지 않아 5년 간 고생하던 비염이 ebm건강법을 실천하면서 조용히 사라진 것도 신기한 일이었습니다. 이제는 수술 이후 더부룩했던 증세도 차츰 좋아져서 속도 아주 편안하고, 불규칙하던 변상태도 양호해져 어느 때보다 더 건강하고 활력 있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식사도 식사지만 당시 함께 섭취했던 디톡솔이나 효소,후코힐이 정말 많이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4.예비 회원들에게 해주고 싶은 한마디?

처음에 원장님과 ebm건강법에 대한 의구심들은 스스로 체험을 하면서 강한 신뢰감으로 전환되어 내 건강 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의 건강을 위해 ebm전도사로서 단단히 한 몫을 하고 있답니다.

생각해 보면 암 선고를 받고, 수술 이후 어떻게 해야 할지 방향을 잡지 못하고 있을 때 ebm은 어둠을 밝혀주는 등대와 같았습니다. 이제 따로 병원을 방문하지는 않습니다. 물론 불안감이나 걱정은 없습니다. 최고의 보약은 병원이 아니라 자연에서 얻을 수 있다는 확신이 생겼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