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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장 건강을 위해 꼭 지켜야 할 비법 알아보기
작성자 이비엠센터 작성일 2019-07-29 조회 388

 

“장이 튼튼해야 몸 전체가 건강하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장이 건강하지 않으면 삶의 질이 저하됩니다. 주로 장에서 나타나는 질환은 주로 식생활에 관련이 있습니다.  장 건강을 위해 지켜야 할 비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우선 장 건강에 도움을 주는 식품을 잘 챙겨서 드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 식혜

식혜의 주원료인 엿기름은 보리씨를 발아 시켜 만드는데 엿기름가루에는 디아스타아제, 프로테아제, 인베스타아제 등의 소화 효소가 들어있어 구토, 설사를 멎게 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 양배추

양배추에 함유된 비타민U성분은 위장 점막부분의 염증을 완화해주는데 도움을 줍니다. 항암 성분인 설포라판도 함유 하고 있어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의 활성을 억제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 감

마른 김에는 식이섬유의 일종인 포피란(porphyran) 이 풍부하게 함유 되어 있어 소화 작용을 활발하게 해줍니다. 위장의 독소를 배출하여 위 건강을 지키는데 도움이 됩니다. 

 

 



- 무

무에는 전분 분해 효소인 아밀라아제와 디아스타아제가 많이 들어 있어 소화에 도움이 됩니다. 껍질째 간 무즙은 위가 약한 사람들도 부담없이 섭취 할 수 있습니다.

 

 

두번째로 장 건강에 위해  지켜야할 식생활습관을 알아보겠습니다.




- 세끼 식사는 규칙적으로 섭취 하기 

변비가 있는 사람들은 변의 양을 줄이기 위해 밥을 적게 먹는데 ,아침식사를 하지 않는 사람의 2/3가 아침에 배변을 하지 않고 변비로 발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동물성 단백질 섭취 줄이기

고기를 많이 섭취하면 체내 담즙 분비량이 늘어나게 되는데 이는 대장 세포의 분열을 촉진하고, 세균 효소 작용이 늘면 암 발생 위험이 커지게 됩니다. 채소나, 과일보다 소화가 안되 장 속에서 음식물이 오래 머물게 되면 노폐물이 쌓이고 부패되는 과정에서 독성물질을 만들게 됩니다. 

 

 

 

- 꾸준히 운동하기

산책이나 조깅 같은 유산소 운동은 심장과 폐 활동을 활발히 해주기 때문에 신진대사를 촉진 하면서 배변을 돕습니다.

 

 


 

- 섬유질 식품을 섭취 하기

생채소류, 해조류, 현미, 통보리 등 가공을 덜한 곡류를 섭취하여 장 운동에 효율을 높여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