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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폐건강에 약이 되는 식품
작성자 이비엠센터 작성일 2020-03-31 조회 527

 

 

현재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19(우한폐렴)의 확진 환자 수는 9,037명(2020.03.24), 사망자는 120명(2020.03.24)으로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습니다. 특히 폐와 관련된 기저질환을 가진 사람이 감염되었을 경우 높은 치사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폐건강에 도움이 되는 식품을 섭취하여 고위험군에서 벗어날 수 있게 노력해야 되겠습니다.

 

[폐건강에 약이 되는 식품]

 

[M타입]

 

 

아몬드

아몬드는 코로나 19 등 감염병이 유행할 때 병을 이기는 힘인 신체의 면역력을 높여줍니다. 면역력의 약 80%를 책임지는 장(腸)에서 유익균(有益菌)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로 작용하여 최근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아몬드 섭취 8주 후, 이들의 병원성 세균 감소와 항염증 효과 등이 확인되었습니다.

 

길경

길경은 도라지의 약재명으로 우리나라 사람들이 즐겨먹는 음식이자 폐와 기관지를 다스리는데 널리 쓰이는 한약재입니다. 특히 길경에는 단백질, 당질, 지질, 무기질, 비타민 등의 성분 이외에도 ‘사포닌’성분이 있어 기관지에서 생성되는 분비액인 뮤신(mucin)의 양을 증가시켜 가래의 배출을 용이하게 하고 기관지 내벽을 보호하는 역할을 해줍니다.

 

[S타입]

 

 

캐슈넛

캐슈넛에 함유된 단백질은 코로나 19 같은 바이러스는 물론 폐렴 원인인 세균 등 외부 병원체와 싸우는 항체(면역물질)의 주 성분입니다. 특히 단백질의 섭취가 부족하면 호흡기의 방어기능이 떨어지는 것으로 알려져 캐슈넛을 잘 섭취하면 도움이 됩니다.

 

시금치

시금치는 미국의 UAB 대학에서 면역 체계를 강화시켜, 잠재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부터 몸을 보호할 음식으로 제시되었습니다. 제시카 그레이슨 박사는 “인돌-3-카비놀을 함유하고 있는 식품이 일반적으로 바이러스 감염 가능성을 감소시킨다”고 말했습니다. 따라서 시금치를 익혀도 되고 날것으로 먹어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