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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소식이 우리몸에 끼치는 영향
작성자 이비엠센터 작성일 2022-12-28 조회 1674


 

<관련이슈> 

최근 '먹방(먹는 모습을 보여주는 방송)'의 트렌드가 바뀌었다. 푸짐한 음식을 많이 먹는 '대식'이 인기였다면, 이제는 매우 적은 양을 천천히 먹는 '소식'이 대세다. 대중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소식', 건강에는 괜찮을까? 

 

<소식의 장점> 

소식을 하면 우리 몸은 적게 들어온 음식물을 이용하여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하려고 합니다. 에너지 효율이 증가하니 그만큼 불필요한 에너지가 줄어들고, 자연스럽게 체중도 감소되며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등의 대사성 질환 발병률도 낮아져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게 됩니다.   

 

<소식의 방법>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한 채소와 과일을 충분히 섭취하고 식물성 단백질을 유전체 타입에 맞춰 골고루 섭취하되 영양의 균형을 이루면서 에너지 이용 효율을 높여주고 필수아미노산을 섭취해줍니다.  

그리고 식사시 30회이상 씹어 삼김으로써 식사시간을 늘려주어 포만감을 느낄 수 있게 해주고 생체리듬에 맞게 규칙적으로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M타입] 버섯류(느타리,새송이 등), 방울토마토, 당근, 파프리카, 치커리, 루꼴라(로켓샐러드) 

 

버섯은 저칼로리에 식이섬유와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혈당 상승, 콜레스테롤 흡수를 억제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토마토는 식욕호르몬을 조절해 배고픔을 덜 느끼게하고 칼로리가 낮으며 대부분 수분으로 이루어져있어 소식에 도움을 줍니다.  

 

활용음식: 버섯샐러드, 채소비빔밥 

 

 

[S타입] 두부, 낫토, 양상추, 케일, 로메인, 청경채, 바질 

 

콩은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포만감이 높고 오래 지속됩니다.  

 

채소류는  부피는 크지만 칼로리가 적고 다양한 영양성분을 가지고있어 소식을 할때 필수로 섭취해주어야 합니다.  

 

활용음식: 두부 샐러드, 낫토비빔밥, 샐러드쌀파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