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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환절기 건강을 지키는 식품
작성자 이비엠센터 작성일 2019-08-29 조회 3108

 

뜨거웠던 햇살이 한풀 꺾이고 제법 쌀쌀한 날씨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환절기는 계절이 바뀌는 시기로, 아직 다 물러가지 않은 더위와 쌀쌀한 바람 가운데 체력이나 면역력이 쉽게 무너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낮과 밤의 온도차가 크고, 시도 때도 없이 기승을 부리는 미세먼지에 건강관리를 더욱 유의하셔야 합니다. 그렇다면 건조하고 일교차 큰 환절기 건강을 지키는데 도움이 되는 식품을 타입별로 알아보겠습니다.

 

 

S 타입




배는 기침에 좋은 과일로서 감기 환자가 배를 먹으면 기침을 가라앉히는데 도움이 된다. 배의 루테올린 성분이 기침, 가래, 기관지염 치료에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그뿐 아니라 소화에도 도움을 주어 추석 연휴 과식으로 힘들어했던 위장을 배로 달래보는 것을 추천한다.





 

귤은 비타민 C, 비타민 A, 비타민 P, 비타민 E 등이 풍부하다. 비타민 C는 스트레스 해소, 감기 예방 등에 도움이 된다. 비타민 A는 눈에, 비타민 P는 고혈압과 동맥 경화 예방에 도움을 준다. 비타민 E는 불포화 지방산의 산화를 방지하고 콜레스테롤이 축적되는 것을 막는 역할을 한다.

 

 


 

대하

대하는 껍질에 키틴과 키토산이 많아 면역력을 길러주고 혈압을 조절해주는 물질이다. 또한 골다공증 예방, 성장기 칼슘 보충 등에 도움이 된다. 대하를 익히면 붉은 색으로 변하는 카로틴도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역할을 해준다.

 

 

 

고구마

베타카로틴과 비타민 A가 많이 들어있는 고구마는 면역체계를 강화시키는 효능이 있다. 또한 몸속의 미생물을 배출시켜 기도와 소화관, 피부의 점막 표면이 건강하게 유지되는데 도움을 준다. 

 


M 타입




석류

석류는 항산화 성분이 많은데 항산화 성분은 체내 면역력을 증가 시키는데 도움을 준다. 또한 석류는 지방 분해를 촉진시켜 다이어트와 피부에도 좋은 음식이다. 석류씨에는 에스트로겐이 들어있어 갱년기 장애에도 좋고 껍질에 들어있는 타닌은 혈압 상승을 억제하는데 도움을 준다.

 

 

 

마늘

마늘은 최고의 천연 면역력 증강제로 꼽힌다. 마늘에는 셀레늄과 마그네슘, 비타민 B6, 항염증 성분들이 들어있다. 이런 성분들은 세균을 격퇴하고 심장을 보호하는 효능이 있다.

 

 


 

아보카도

심장 건강에 좋은 단일불포화 지방을 함유하고 있다. 단일불포화 지방은 쓸개에서 담즙이 잘 나오도록 해 몸에서 독소를 제거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 비타민 A, D, E, K 등의 수용성 비타민의 흡수를 돕는다.

 

 


 

연어

연어에는 오메가-3 지방산과 비타민 D가 풍부하게 들어있다. 오메가-3 지방산은 백혈구의 기능을 향상시킴으로써 면역체계를 강화시키는 효능이 있다. 또 비타민 D는 면역체계를 도와 유해 세균과 바이러스를 죽이는 효능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