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EBM 소식 인사이드 스토리
제목 끊임없는 고민 “비만”을 잡아라
작성자 이비엠센터 작성일 2019-10-31 조회 3632

 

인류 최대의 적인 비만은 이제 생명까지 위협합니다. 잘못된 식습관이 비만을 유발하는 호르몬 불균형을 유도합니다. 내 의지와 상관없이 음식을 막 먹게 하는 것이 호르몬입니다. 폭식, 과식의 영향 뿐 아니라 호르몬 불균형도 비만 영향 중의 하나입니다. 뚱뚱호르몬, 비만호르몬이라고 알려진 아디포넥틴, 렙틴, 리파아제 등의 호르몬이 안정을 유지함으로써 체중감량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반복적으로 과식 과 폭식 등 잘못된 식습관으로 인해 포만 중추를 자극하는 호르몬 자체가 저항성을 갖게 되면서 먹어도 배가 고프고 많이 먹어도 또 먹고 싶은 부작용이 생기게 됩니다. 렙틴 호르몬은 뇌로 포만감 신호를 보내 배가 부르다고 느끼게 해주는 호르몬으로 지방 세포가 많아지면 렙틴 수치가 높아져도 포만감이 생기지 않는 일종의 렙틴 저항성이 생기게 됩니다. 세로토닌 호르몬은 행복 호르몬이라고 불리우는데  세로토닌 수치가 낮으면 식욕이 상승합니다. 아디포넥틴은 지방 분해 호르몬이라고 불리우는 아디포넥틴 등의 좋은 호르몬의 분비에 이상이 생기는 현상이 일어납니다.

 

이 세가지 호르몬 등으로 인해 균형이 깨지면 비만이 더욱 더 상승하게 됩니다.  비만으로 인해 심혈관질환이 생기고, 대장암, 유방암, 혈관성 치매, 뇌졸중 등의 성인병이 동시 다발적으로 부작용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체중이 증가하면 이 호르몬의 균형이 깨지게 되는데 렙틴의 경우 지방조직에서 발행하기 때문에 분비량이 증가하게 되어 뇌에 배고픔에 대한 메시지를 교란시켜 식욕조절이 어려워집니다. 아디포넥틴은 지방산을 산화시키는데 관여하여 체중조절에 아주 중요한 호르몬입니다. 제철채소와 과일을 이용하여 식단을 구성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름의 양은 적게 사용하고 순수식품으로 섭취하여 호르몬 균형을 조절을 해야 합니다. 오랫동안 포만감을 느끼게 하고 지방축적을 막아야 합니다. 

 

 

지방을 산화시키고 체내에서 에너지로 이용되도록 할 수 있는 식생활에 대해 알아봅시다. 

 

1. 음식을 천천히 씹어서 섭취합니다. 보통 포만감을 느끼기 위해 20분 이상의 식사시간이 필요 합니다. 

2. 아침식사를 꼭 해야 합니다. 아침을 거르게 되면 식탐호르몬이라고 불리우는 그렐린이 증가하여 점심에 폭식, 과식을 하여 더 많은 칼로리를 섭취하게 됩니다. 

3. 포만감을 주는 타입별 생채소를 충분하게 섭취합니다. 

4. 식사량을 점차 줄여가면서  소식을 합니다. 

5. 오후 11시전에 수면을 취합니다.

6. 주 3회 이상 걷기, 자전거 타기 등의 유산소 운동을 40분 이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