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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겨울철 건강관리 어떻게 해야 할까요?
작성자 이비엠센터 작성일 2017-12-28 조회 3464

  

겨울은 추위로 인해 대부분 사람들이 방한용품에 의존하며 실내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늘면서 운동이 부족해지기 쉬운 계절입니다. 또한 연말에 과중한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와 각종 모임으로 과음, 과식하게 되면서 몸에 균형이 깨지기 쉬운 계절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겨울철건강 관리가 새해의 건강을 좌우하게 되는데 그렇다면 겨울철의 건강관리가 왜 어려운지, 그리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EBM 관리 비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겨울철에는 갑작스런 기온저하로 혈관이 수축하게 되면서 뇌졸중이나 심혈관 질환 발병 위험 또한 증가하게 됩니다. 또한, 추위가 신경을 자극하고 관절 주위의 근육이나 혈관 조직을 수축시켜 관절 주변을 압박하고 혈류를 감소시키게 됩니다. 이로 인해 경직된 관절의 이완성이 떨어져 관절 통증이 발생하게 됩니다. 직장인의 경우는 대부분 창문을 열지 않고 있기 때문에 산소부족 등으로 공기가 탁하게 되어 사무실에서 오래 일을 하다 보면 머리가 무겁고 목과 눈이 따끔거리면서 무기력해지기 쉽고, 피부가 지나치게 건조하여 피부노화를 가속시킬 수 있어서 적절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또한 인체 바이오리듬을 혼란시키는 독감이나 신종플루에 주의해야 합니다. 이는 단순히 찬바람을 쐬거나 바이러스에 노출된다고 해서 걸리는 증상이 아니라 환경(기온)의 변화, 스트레스, 격한 운동 등 급격한 체력소모가 발생할 때 신체 리듬과 면역 시스템이 무너지면서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겨울철 건강관리 방안은 몸이 움추려 들지 않게 늘 움직여 혈액순환이 잘되게 유지합니다. 그리고 에너지 대사가 균형을 유지할 수 있게 식생활을 잘한다면 따뜻한 봄날이 다가왔을 때에도 대사적 변화에 무리가 없게 되어 활력 있는 새봄을 맞이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럼, 2018년 건강관리를 위해 춥지만 몸을 일으켜 지금부터 활력 있는 식생활을 실천해 봅시다. 

 

[겨울철 EBM 관리 비법!]

1. 균형 잡힌 생활을 유지합니다. 

- 겨울철 춥다고 실내에만 있는 생활은 몸의 면역성을 떨어뜨릴 수 있으므로 규칙적인 운동을 포함하여 일상생활에서 규칙성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 유전체 타입에 맞는 식사를 철저히 실천합니다. 

- 독소 생성을 최소화하고, 소화기를 비롯한 모든 장기의 기능을 항상 최상의 상태로 유지하도록 합니다.

 

3. 따뜻한 물로 반신욕을 합니다. 

- 반신욕을 통해 몸을 따뜻하게 만들어 체내 순환을 높여 면역력 향상과 관절의 통증을 완화시켜줍니다. 겨울철 차가워지는 하반신을 따뜻하게 해 온몸의 순환력을 올려주어 상반신과 하반신의 균형을 맞춥니다.

 

3. 채식위주의 식사를 실천하며, 하루 1~2회 생즙을 충분히 섭취해야 합니다. 

- S타입: 씀바귀, 원추리, 봄동, 머위, 콩나물, 호박잎, 가지 

- M타입: 명이나물, 두릅, 쑥, 냉이, 달래, 신선초 

 

4. 과일 섭취량을 늘려 비타민과 섬유소를 충분히 섭취해야 합니다. 

- S타입: 자몽, 귤, 오렌지, 키위, 딸기 

- M타입: 완숙토마토, 파인애플, 레몬

 

5. 실내공기 환기시켜 줍니다.

- 적어도 1-2시간마다 공기를 환기시켜서 신선한 공기를 마실 수 있도록 실내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6. 하루 1.5리터 이상의 달인물 섭취를 충분히 합니다.

- 난방때문에 실내가 건조해지면서 호흡기의 일차 방어막인 코 점막과 기관지 점막을 마르게 하여 호흡기 질환에 걸리기 쉽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루 1.5리터 이상으로 충분한 달인물 섭취로 몸 안의 수분이 부족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