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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식은땀, 화끈거리는 발열증상의 원인 및 대처 방안?
작성자 이비엠센터 작성일 2017-01-05 조회 4373


 

1. 식은땀,발열증상의 원인 

식은땀은 신경계의 이상적 발한의 일종이며, 뜨거운 열 자극으로 피부온도가 상승하지 않더라도 몸에 발한이 생기는 경우를 뜻한다.

원인으로는 감정적인 스트레스, 극심한 신경계질환, 순환기계 질환, 내분비계 질환, 감염성 질환, 악성신생물 질환 등이 될 수 있으며 이외에도 몸 안팎으로의 심한 통증이 원인이 될 수 있다. 예를 들어 극심한 두통이 두시간 이상 지속되는 경우에 식은땀이 동반될 수 있으며, 이외에도 허혈성 심질환의 초기증상일 수도 있다. 또한, 출혈로 인한 쇼크나 혈관의 파열 같은 몸 안에서의 혈액 손실로 인한 심한 저혈압시에도 나타나기도 한다.

또 다른 원인으로 폐경, 당뇨, 갑상선항진증, 갈색 세포종 등과 같은 내분비성질환의 증상으로 나타날 수도 있고, 호르몬의 과부족이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폐경 시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의 불균형 상태도 원인이 될 수 있으며, 이때 폐경기 여성에게 수면 시 일어날 수 있는 일시적인 몸의 열감으로 인해서도 식은땀을 흘릴 수 있다.

또한, 당뇨병 환자에게서 인슐린 분비의 불균형으로 인해 급격하게 혈당치가 떨어질 때 식은땀이 날 수 있으며, 갑상선호르몬의 과다 분비 상태에서는 대개 불안하고 잠을 못 이루며, 안절부절 못하고 과잉행동으로 쉽게 피로를 느끼게 되면서 동반되는 경우가 있고, 다양한 감염성 질환에서 동반되기도 한다. 대표적으로 인플루엔자나 전염성단백구증 같은 바이러스 감염증, 결핵, 골수염, 에이즈와 같은 심한 감염 등을 꼽을 수 있으며, 비특이적으로 발열, 근육통, 쇠약감 과 함께 식은땀 같은 전신 증상을 동반하는 경우도 있다.

그리고 임파선종이나 백혈병과 같은 혈액암, 비혈액암으로는 전립선암, 신장암, 임파선종 등의 악성질환에서도 발열과 함께 야간의 식은땀이 나타날 수 있고, 해열제, 항우울제, 경구 혈당강하제, 항고혈압약제 등과 같은 약물 복용자, 알코올 남용자 등에게서도 식은땀이 나타날 수 있다.

따라서 식은땀은 심한 스트레스로 인한 자율신경계 실조 현상으로 호르몬 (갑상선,인슐린 등)의 급작스런 불균형 반응, 항원물질의 체내 침입 (바이러스, 물질 등)과 약물 부작용으로 면역세포들의 항체반응이 끝난 후의 현상이며, 원기저하(극도의)로 인한 기허상태에서 나타나는 대사 불균형 질환이라고 할 수 있다.    

 

2. 해결책 




3. EBM 실천방안 

< 달인물 >  

신진대사율을 높이고 자율신경계 안정 및 호르몬 균형을 원활하게 해주어 차 대용으로 활용하면 좋다. 

M TYPE  :  황기, 원지, 계피, 당귀, 참마, 생강을 같은 양 각각 달여 마신다.

* 생강차 *

위액분비를 촉진하는 작용 외에 강한 발한 작용이 있어 땀을 내고 열을 떨어뜨리며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주므로 몸을 따뜻하게 해준다.
꿀을 넣어 먹으면 한층 효과적이다.
* 현미 달인물 *
열이 있으면서 체력이 떨어져 몸이 축쳐지고 입맛이 없을때나 열로 인한 설사로 탈수증세를 보일 때는 현미가 좋다.

 

S TYPE  :  우엉, 갈근, 진피, 대추 같은양 각각 달여서 마신다.  

* 금귤즙 *
금귤에는 비타민A와 C가 풍부하게 들어있어 피로회복에 좋고 저항력을 길러준다.
* 아카시아꿀 넣은 갈근탕 *
갈근(칡뿌리)은 열을 내리고 땀을 내게 하는 작용이 뛰어나며 두통이나 소화불량에도 효과가 있다. 감기몸살 열이 나고 오한이 나며 온몸이 쑤시고 아플 때 칡뿌리를 달여 먹거나 칠가루를 따뜻한 물에 타서 마시면 효과가 좋다.

 

< 녹즙 >  

매일 식전 30분전 공복에 섭취하도록 하여 비타민, 미네랄을 공급하도록 합니다.

M TYPE  :  당근40% + 감자30% + 미나리30%

S TYPE  :  보리싹30% + 양배추30% + 시금치40%